잘쪄진 속재료를 직접 으깨어 직접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는 시간을 가졌봤어요
생각했던것보다 더 좋아해주셨답니다
손에 힘이없는 어르들은 손을 잘 쓸수 있는 어르신들이 빵을 만들어 드리고,
서로 챙겨주며 나눠먹는 훈훈한 모습도 좋았답니다
요리시간이 끝난뒤에는 좋아하는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게 해줘서 고맙다고
사회복지사의 손을 꼭 잡아주셨어요
앞으로는 어르신들을 위한 요리 시간을 자주 만들어야 겠어요~^^
사진을 몇장 담아내지 못한점이 아쉽답니다.